예전 수능땐 어찌나 긴징되던지… 그동안 잘했든 못했든 그 날 하루의 성과에 따라 모든게 결정된다고 하니 엄청난 압박을 느꼈던… 물론 '못봐도 재수는 안한다'라는 생각을 하고있어서 더 그랬을수도 있다(수시합격한친구가_어찌나부럽던지) [ 2009-11-12 09:31:49 ]
KBS 방송프로그램에서의 루저발언 파문(?)은 신종플루와 4대강 사업 대기업 건설회사 등 흉흉한 사회 분위기를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언론을 이용한 일종의 계략것같기도 합니다. 방송 작가라는 사람이 그러한 대본으로 인한 사회적인 파급효과를 모를리도 없을거라 생각한다.(그냥내생각 믿거나말거나) [ 2009-11-11 17:44:29 ]
사람많은 곳 (전철 축구계단 같은…)에서 나는 시큼한 코를 찌르는 땀냄새~~ 아침부터 땀냄새 풍기는 당신 샤워를 하고 나오던가, 옷을 빨아입던가, 둘 다 귀찮으면 페브리즈라도 뿌리지… 설마 나한테서도 이런 냄새가 나는건……아니겠……지..(땀냄새) [ 2009-11-05 08:17:30 ]